★July 26, 2005. Canna★

므흣~!

왜 매번 인형 사진의 업뎃에는 오랜만이라는 인사가 빠질 수가 없는 것일까요? T_T

흑, 민망하지만....

예외없이 칸나도 오랜만에 인사하게 되었습니다.^^;

 칸나는 처음으로 맞이한 SD로 제게는 매우 큰 의미의  아가씨입니다.

의상이고 물품이고 매우 구하기 어려웠던 시기부터

꿋꿋한 모습으로 지금까지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언제까지나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저는 노노의 큰 눈과 살짝 웃는 입술이 너무 좋아요~ 찌잉 **

이쪽의 의상은 노노 아가씨들을 위해 준비했답니다.

엘리스 드레스가 칸나에게 너무 잘 어울려서 매우 행복해요~!

   Dress By :紅ゐ工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