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1, 2005. Canna ★

꽃속의 칸나입니다. m^0^m

너무 럭셔리한 배경에 주춤한 aris...T_T (이곳은 너무 호화스러워서...^^;;)

드레스도 오랜만에 입어보고, 게다가 연속 2회 외출!! (오오~편애인가?)

** 칸나! 사랑받고 있습니다.^0^ **

 

므흐흣, 노노의 오라에 너무 행복~~

앗, 괜히 감동하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