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y. 7, 2006. Tenshino Sato ★

므흐흐흐흣~~!!

드.디.어 칸나가 고향을 다녀왔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내려서 우울한 기분이었지만,

우울함을 시원하게  떨쳐 버릴  수 있는

기대 이상의 멋진 전경에 반하고 돌아왔답니다.

분명, VOLKS社의 오너라면 감동으로 충만할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에는 비오는 날씨가 나름 운치있는 분위기로 멋지네요...

다음의 방문에는 맑은 날씨가 맞이하고 있으면 좋겠네요.

작은 소망이지만, 정원에서의 야외촬영을 기대중...m^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