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e. 15, 2007. Shuna ★

오랜만입니다. (≥∇≤)ノ

한동안 외출이 뜸했던 슈나가 초여름의 외출에 도전했습니다.

초록이 싱그러운 야외를 도전하려 했습니다만,

게으른 오너의 불찰로 다음 기회에^^;; 흑T_T

욕심꾸러기에 심통맞은 슈나입니다만,

언제나 러브러브 모드로 웃을 수 있어서 좋아요~(*^▽^*)ノ

땡그란 눈과 통통한 볼의 유혹에 헤롱헤롱~~

에헤헷~~~! 다음에 또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