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e. 22, 2007. Coco Roen ★

꺄아~~~!

혼자서 신나있는 아리스입니다.

날씨가 좋았던 어느날...

집앞 화단에서 살짝 시간을 내서 촬영을 했답니다.

에헤헤헤헤헤헤헤헷........ 히죽히죽...

행복인거죠~♥

*^▽^*

 

흑.....T_T 어쩔 수 없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_-ㆀ

저 드레스를 벗어본 적도 없고... (뭐, 사진의 드레스 외엔 옷이 없으니 어쩔 수 없는거 아닌가?!)

가난뱅이 모드이지만 언제나 상냥하게 웃어주는 꼬맹이 코코에게 감사를 ^o^~~♬

그.러.나 이 사진의 촬영 후, 린의 디폴트를 입수해서 이제는 새 옷이 생겼어요~

 

 

 Coco : 우리집에 놀러오세요~ *♥o♥*

Coco : 또 봐!!   *^▽^*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