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b. 24, 2007. Tatiana ★

봄을 알리는 따뜻한 햇살 가득의 날씨에 외출입니다.

타티아나도 2007년, 첫 외출에 두근두근...

에헤헷~~!

귀여운 과자들을 선물 받았어요~~

어떤걸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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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티아나 취향의 과자를 덥썩!

저도 얌얌...

맛있게 잘 먹었어요.

 

H님. 고마워요. m^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