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e. 14, 2008. Nasca ★

나스카도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집앞 화단에서 나스카와 데이트를 했답니다.^0^

나스카의 고양이 같은 눈동자는 언제나 저에게 뿌리칠 수 없는 매력입니다.

가발색하고 안구색이 잘 어울려서 기분이 좋아요~

또 만나요. 나스카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