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tember. 30, 2008. Meme ★

^^;;

페르소나에 뒤늦게 합류한 꼬맹이 Meme가 (Yo-SD Megu Type) 인사드려요~

살짝~ 곤란한 표정으로 쳐다보는 요 아가씨 때문에 정말로 곤란해진 아리스입니다.

메메땅의 눈동자가 「주세요!」 모드인지라 뭘 사줘야 하는거지?! 고민만 가득입니다.T_T

최근에 근 한달 가까이 몸이 아파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는데 메메 덕에 힘이 불끈! 솟아 오르네요.

우앙~

메메땅의 저 옆모습 너무 좋아요!

불타오르는 볼따구와 앙증맞은 코~ 사랑스러운 저 입술!!

메메의 포스에 휘청휘청 아리스 ^0^

어쩌면 Yo-SD들은 이리도 사랑스러운지...

뒤늦게 Yo-SD에 빠져 버린 아리스는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o^~♬

행복한 이 취기가 언제까지나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는 바램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