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슨 가족 피규어~ (2007/08/11)   


무려 6-7년간 보관했던 심슨 가족 피규어 ^0^
첫번째 사진은 2000년에 버거킹에서 판매했던 심슨 가족 시리즈 1탄이었고...
두번째 사진은 2001년에 버거킹에서 판매했던 심슨 가족 시리즈 2탄입니다.

올해 The Simpsons Movie, 2007의 개봉의 예고편을 보고
자극 받아 2-3주간 이곳 저곳을 뒤지다가 오늘에서야 무사히 찾았습니다.T_T

사실, 심슨 가족 시리즈들은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잊을 만큼 오랜 시간 방치 모드였습니다. ^^;;
쇼핑백에 넣어둔 채로 몇 년을 잊고 지낸 탓에 매우 깨끗한 상태네요. 왠지 뿌듯!

어서 심슨가족을 보러 가고 싶어요~~

    (≥∇≤)ノ (2007/06/12)   


아, 정말 오랜만에 토크방에 글을 남겨보네요.
요새는 Blog에 심취하다보니 홈페이지의 토크방에는 넘 무심했습니다.
조만간 홈페이지 정리를 해서 토크방을 없애고 블로그로 연결해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으음. 일단 그 전에 홈페이지좀..... 개편을 해봐야 하는데...^^;;

아무튼.... 말입니다.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 ㅋㅋ 무려 Yo-SD Lin~!
린이 발표된 이후, 데려오고 싶다는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Dolpa17에서 전시된 모습에 반하고 말았답니다.
어쩜 이리도 페이스가 정교한지...
워낙, 새로운 아이들을 데려올때마다 산전수전 고생했던 아리스인지라....
VOLKS Korea WEB Dolpa로 린이 당첨될줄은 몰랐어요. (꺄아~!)

린을 맞이하니.......
이젠 함께 놀아줄 짝꿍을 꿈꾸게 되네요^^;; 헤헷^^
(그러나 아직......... 꼬마 아가씨 이름이 없어요.T_T)

   벌써..... (2006/09/02)   

9월입니다.
입추도 지나고 본격적인 가을이 되려하네요~
저번주까지도 여름이다 싶었는데... 말입니다.

더운 여름, 모두 건강하셨는지요~~
오랜만에 토크방에 인사드리네요.
어쩐지... 여름을 보내는 것을 매우 아쉬워하고 있는 아리스입니다.

아무리 더워도 여름이 좋아~! 라고 언제나 말하고 다녔는데요.
올해 여름은 체력이 부족했던 탓인지 꽤 힘들게 보내게 되었답니다.
한참 더울때는 에어컨도 틀어보고... (작년까지 에어컨 전원을 켜본적이 없을 정도로 무덤덤 했던...)
은근, 밤잠도 설쳐보고...
외출시 현기증과 구토증으로 고생도 해보고...
우우웅... 조금은 힘들었던 2006년의 여름이었습니다.

그랬던 더위가..
최근들어 아침, 저녁은 꽤 서늘한 바람이 불더라구요.
어쩐지 싱숭생숭...
여름이 가는구나... = 쓸쓸하다...가 되버리네요.



*** 사진의 인형은 nicekies님께서 선물해 주셨어요.
계속 가지고 싶었는데... 정말 기뻤답니다. ^0^ ***

   CSI:DAY 0625 AM 09:00 ~ 0626 AM 09:00 (2006/06/26)   



CSI:DAY
0625 AM 09:00 ~ 0626 AM 09:00
6월 25일 오전 9시 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CSI 하나로만 24시간 연속 방송이라는...
마니아틱한 날이었습니다.

CSI시즌 6 방영을 기념하기 위해,
시즌 1부터 시즌 5까지의 베스트 에피소드 22편을 선택... 특집 방송을 진행!!
우우웅....
CSI의 팬으로써 가슴 찡한 감동입니다...T_T

에피소드 틈틈히 `All About CSI'로 배우 인터뷰, 메이킹 필름,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소개하며 CSI에서 궁금했던 것을 알리고 있고,
CSI마니아들을 위한 기쁜 날을 만들어 준 OCN 채널이 얼마나 감사하던지...
행복했어요~~~! ^0^

25일 오전 9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의 베스트 에피소드 이후, 시즌 6의 1편의 시작이네요.
앞으로의 시즌 6의 전개도 궁금해지는...
그럼 CSI팬 여러분 마지막 까지 우리 함께 화이팅!! 해보아요~~

전 개인적으로 닉 스톡스의 팬이에요. 므흣.^^


   天使の里 (2006/05/23)   


天使の里의 예약일에 하필 비가 와서..
정말 저조한 기분으로 도착했던 天使の里.T_T
최근 2-3년간 일본에 가서 한번도 비를 만난적 없던 저에겐 최악의 조건이었던 사건인거죠..;;
예약증을 제출하고 짐을 맡기고 이리저리 전시를 감상하고 있는 사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행복에 감싸였던 아리스였습니다.^0^

첫번째 사진은 天使の里의 출입문.. 두근두근^^
네번째 다섯번째는 내리는 비를 원망하며 건물안에서 유리창을 통해 바라본 天使の里의 정원.
너무 아름답게 꾸민 정원에 홀딱 반했어요~
겨울의 天使の里 정원의 모습도 보고 싶네요.

으으... 야외촬영을 불가능하게 했던 비에 대해선 우울해지는..T_T



최근.....의 아리스는
1) 책들을 사들이고 DVD를 사들이고 CD를 사들이고...........
미친듯이 보고 듣고...의 상태.
놀이문화를 그리워했던 자신을 보고 있자니... 언제 일하지? 싶은..

2) 밀려있는 메이크업과 의상 제작을 대신 해줄수 있는 복제의 나를 원하고 있는 한심한...T_T (서로 일을 미루며 놀고 있을듯한..)

3) 조금만 자고 일어나서 일하자...하고는 일어나서는 자기전에 할까? 라고 미루고 있는...

완벽!! 게으름뱅이 모드입니다.T_T

                            OT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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