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使の里 (2006/05/10)   

다녀왔습니다. *>_<*
예약의 날에 비가 와서 출발부터 우울했지만...... (야외촬영을 할 수 없어서 너무 슬펐다는..T_T)
비도 오고 그 전의 돌파 행사의 후유증으로 몸도 피곤하고...
여러가지 상황이 저조했습니다만,
막상 사가아라시야마역에 도착해서 天使の里의 간판을 마주하니,
형용할 수 없는 행복이 마구 샘솟고 컨디션 부활!!

여튼... 여차저차 사토 다녀왔습니다.!!!

여행의 직후인지라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짧게 이야기를 맺을까 합니다.
좀더 많은 사진과 내용으로 컨디션이 회복되면 다시~~!

그때까지~~


여담이자만......
비가 너무 와서 도저히 걸어갈수도 없는 상태로
결국, 사가아라시야마역에서 사토까지 택시를 탔다는...T_T

   나기사~ (2005/11/28)   

오랜만의 토크방입니다.~~
날씨는 점점... 피하고 싶어지는 계절로 향하고 있고...
운나쁘게도 저는 감기에 걸려 고생입니다. (뭔가 이상하다 생각만 하고 이틀이 지나서야 감기라고 이해한...)
으흑, 뒷북이지만 약을 먹고 지금은 콧물도 적어졌고 목도 덜 아프네요.
단지 약이 독해서 이젠 약에 헤롱헤롱..상태지만요.^^

MSD 나기사 타입의 꼬맹이가 새 가족이 되었답니다. ^0^
근데 데려오고서 좌절이네요.
뭐,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긴 했습니다만,
어찌된게 여태 이름도 없는... 아가씨가 되버렸어요. T_T
뭐, 고민은 매일 하는데 딱히, 이게 좋아~ 하는 이름도 없어서 나기사와 눈이라도 마주치면 매우 미안해지는 하루하루 입니다.
아흑흑, 언젠간 떠오르겠죠? +_+

   Bonita (2005/10/02)   


이힛, 갑작스럽습니다만,
페르소나에 유니 타입의 MSD 아가씨가 새로 오셨어요~~!
새침하고 성숙한 표정의 유니에 반해서
어떻게 할까, 꽤 긴시간 망설이고 고민했답니다.
결국 막판엔 유니가 눈앞에 아른아른...
병나서 하루도 못참겠더라구요. 므흐흣^^;;

아무튼, 모셔왔습니다.
퍼스트 유니타입으로 이름은 보니타 (Bonita) 입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
근데 말이죠... MSD 꼬맹이들이 왜 이렇게 귀여운거죠??!!!
뒤늦은 MSD의 버닝에
하루하루가 심란합니다.T_T

** 최근, 홈 관리가 넘 소흘했어요.T_T 여러가지로 주변 일이 많아서 바빴답니다. 이제 슬슬, 홈 업뎃도 하고.. 의상도 제작하고.. 뭔가 부지런...한 모습 보여드릴께요. **

   ....... (2005/09/15)   


새벽과 저녁에는 쌀살한 기온과 함께 바람이 차네요.
한동안 홈이 조용했습니다.^^;;
네엣! 아리스는 감기였습니다.
환절기엔 조심해도 꼭, 반드시 감기와의 한판승이 되버리네요.
이번에는 편도선에도 무리가 와서... 괴로운 감기였어요. 흑흑...
지금은 컨디션이 많이 좋아져서 간강합니다~~!!

사진은 데이지에요.
아아, 매번 하는 말이라서 정말 지겹습니다만,
역시... 또.... 오랜만에 사진과 함께 인사합니다.T_T (어디 쥐구멍 없나 두리번 거리구 있어요.^^;;)
날개와 가발, 의상이 데이지에게 잘 어울려줘서 저 셋팅모드로 계속 버티고 있답니다.^0^


*** 흑, 마트에 가서 새로 나온 과자나 초컬릿이 눈에 보이면 안사고는 못배기겟어요.T_T
그 중 성공확률은 40 : 60 정도...
40이 담에도 먹어볼까. 60은 담엔 안산다...인데..
담에도 먹어볼까의 40% 중에서도 꾸준히 먹게 되는 건 10-15% 정도로 나머진 질리게 되더라구요.
사실, 저는 과자, 초컬릿, 잴리 등을 너무 좋아해서 최근... 안보고 안먹고 참아볼까, 2-3주 버텨봤는데요...
결국은 다시 군것질 모드입니다. (오히려 악화된 듯 하구...T_T) ***

(아아~, 최근 좋아하는건데요. 아이비 크레커에 치즈 얹어 먹는게 넘 맛있어요. 심플하게 먹을 수 있어서 넘 좋네요^^)

   2002년 칸나는~~~!! (2005/08/18)   


2002년 4월...
일하던 곳 근처, 공원에서의 칸나..
문제의 두달 버티기 칸나 디폴트 셋트입니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남색 스커트.. 그리고 노노 디폴 가발.
그 외엔 물품도 없던 시기였으므로 이 상태가 쭈욱~~ 두달인셈이죠.
정말 질리지도 않게 매일 매일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칸나는 지금과는 다르게 뭔가 세상 물정 모르는 표정이군요.
후후후...
칸나와 함께라서 정말 즐거웠어요. *>_<*

** 저 사진들 찾느라고 열심히 뒤지고 뒤지고.. 고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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