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777 Hit~이벤트~^0^ (2004/05/07)   

처음으로 홈페이지 이벤트를 해봤습니다.^0^
행여라도, 아무도 연락이 없을까봐 조마조마 했었는데...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셔서 너무 너무 기뻤답니다. >_<
이벤트의 선물로 준비했던 사진들과 흰색의 보닛^^(77777의 손님이 혹시라도 SD의 오너가 아니면 어쩌지 고민했었는데 다행히도 SD의 오너셨어요~^^)
그럼, 이제부터 발송하러 쉬이이잉!

   홈페이지~ (2004/04/18)   

몇년만의 리뉴얼인지.. 생각도 나지 않는다^^;;;;

생각해보면 나는 정말 게으른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의 홈을 보면 여러가지로 아기자기하게 잘 꾸미던데...
나는 이리도 게으르게 운영했는지..

언제나 홈 리널을 꼭 해야지...라고 생각하며 미루고 또, 미루고...

하지만 드디어....! 이번에 완성....!
잘했건 못했건 혼자서 너무 뿌듯한 나머지 패닉상태.

사실, 최근 여러가지로 많은 일들이 겹쳐서 홈 리널은 커녕, 아이들 사진조차 찍기 힘들었다.

작년말부터 개인적으로 매우 좋은 일이 생겨서 그 일의 결말을 기대했는데 그 일은 최근에 럭키하게 결론되고...
홈도 새로 리뉴얼해서 오픈하고...>_<

이제 남은 건 여러가지로 남아있는 일들을 빨리 빨리 처리하는것......T_T

과연.. 언제 끝날련지...
5월도 외출은 먼일일듯........T_T

그건 그렇고 이젠 먼저 홈의 디자인은 굿바이..!

그동안 저 디자인의 홈에 꾸준히 방문해 주셨던 분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정말... 이젠 부지런히 홈 리뉴얼도 자주 하고 싶다.T_T

   캐롤라인과 오필리아^_^ (2004/01/18)   

작년 말에 찍었던 캐롤라인과 오필리아의 투샷^^;;; 게으른 아리스는 오늘에서야 사진을 편집했네요.;;;;
정말 게으른..........T_T

노말과 미백으로 같은 종류의 아이들을 데리고 있는 장점을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어서 빨리 미백 노노도 도착하면 좋겠어요. 아웅..

   Nov, 26, 1913. Caroline (2003/12/24)   

이때.......

라미엘님은 뭘 하고 계셨을까?.....+_+



   돌파가 끝나고... (2003/12/11)   


아침부터 너무 많은 인파에 정신없이 딜러 입장.....

여차저차 어쩌구 저쩌구....... 행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찍은 사진..^_^
한국 늦가을의 날씨 정도로 적당한 온도에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걷는 기분이 매우 유쾌 상쾌.

아무튼...............


여러가지로 기쁜 일이 많았던 돌파티10의 행사.^0^


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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